대구 달성군 옥포 신당수박은 오는 6월 3일부터 6월 20일까지(18일간) 서울 창동 농산물유통센터에서 수박의 지속적인 홍보를 통한 새로운 수요 창출과 농가 실질소득 증대를 위한 홍보 및 특판행사를 개최한다.
옥포 신당수박은 낙동강변 비옥한 토질에서 지하수를 이용 생산하여 껍질이 얇고 과육이 부드러우며 당도가 높아 맛이 매우 우수하다.
|
이 기간동안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황후의 과실 옥포수박의 우수성을 알림은 물론 무료 시식행사, 당도 알아맞히기 등 이벤트행사를 하며 행사기간 동안 매일 5톤, 5대, 20톤씩 총 100톤을 판매할 계획이며 판매액은 1억5천만원을 예상 한다.
더불어 6월 3일부터 참달성농특산물쇼핑몰과 열이네수박 작목반이 협력하여 달성군청앞 5호선국도에 산지직판장을 개설, 당도가 우수한 수박만을 엄선하여 6~7kg은 10,000원, 7~8kg은 12,000원 8~9kg은 13,000원, 9kg이상은 14,000원에 판매할 계획이며 무료 시식회도 병행한다.
한편 농협 달성유통센터에서도 6월 5일부터 6월 10일까지 대구광역시민을 대상으로 특판행사를 개최하며 무료시식회 및 할인판매도 실시한다.
『참달성농특산물쇼핑몰(www.chamdalseong.com, ☎ 053) 668-3200)』을 통하여 전국을 상대로 연중 무휴 판매를 하며 택배비는 무료이며 달성군에서 지원 한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