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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방화동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사업 선정
  • 편집국
  • 등록 2010-05-28 08: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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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암면 사암리 방화동가족휴가촌 내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장수군이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11년 목재문화체험장 공모사업 에서 전국 최우수군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 따라 군은 국비42억, 지방비10억 등 총 52억을 투입, 2011년부터 오는 2013년까지 방화동가족휴가촌 내에 지역특성에 맞는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키로 했다.

목재문화체험장엔 목재문화체험관을 비롯해 세계 목재건축물 미니전시, 목재조형물, 목재야영장 등이 들어서는 목재전시장과 장수마을 은퇴자 목재문화센터, 목재체험프로그램 및 목재전문가 운영 등 목재문화공간이 조성된다.

군은 WHO가 인증한 건강장수의 이미지와 목재문화와의 연계로 청정장수의 건강지표를 마련할 계획이다.

방화동 가족휴가촌은 전국 최초로 조성된 국민관광지로 전국의 오토캠퍼들이 선호하는 캠핑장 1순위로 꼽히는 곳이며 연9만 이용객이 찾는 장수군 대표 여름 휴양지다.

군 담당자는 “장수군의 목재문화체험장은 캠핑객, 은퇴자, 다문화가정이 함께하는 타 시군과는 차별화된 공간으로 연 방문객이 5만 여명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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