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2일 포항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화합 기념행사와 남아공 월드컵 시민응원전..
포항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포항시장 권한대행 윤정용 부시장을 비롯해 간부공무원,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민의 날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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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회는 6월 12일 포항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화합 기념행사와 남아공 월드컵 시민응원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각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미비점을 토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남아공 월드컵 응원전에 대한 교통 및 시민 안전 대책이 중점 논의됐고, 부대행사로 열리는 다문화축제와 영일만 친구 막걸리 출시행사, 포항함 체험관 개관식에 시민 모두가 어울릴 수 있는 방안도 논의됐다.
포항시장 권한대행 윤정용 부시장은 “이번행사가 규모가 큰 행사인 만큼 시민들의 안전 대책이 최우선으로 마련돼야 된다”고 말하고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한 치의 오차없이 행사를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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