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태열 최고위원은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권영세 후보는 도지사도 할 만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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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허태열 최고위원과 이철우 국회의원이 안동을 방문해 ‘한나라당 정당연설회’를 열고 권영세 시장 후보, 이영식.김명호 도의원 후보, 시의원 후보자 등 한나라당의 후보자 16명의 지원 유세를 펼쳤다.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열린 연설회에는 500여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해 6.2지방선거 막바지를 고조시키며 한나라당의 연설회를 경청했다.
권철환 선거대책위원의 찬조연설을 시작으로 이영식.김명호 도의원 후보의 연설에 이어 권영세 시장후보, 김광림 국회의원, 이철우 국회의원, 허태열 최고위원의 연설로 뜨거운 선거전을 실감케 했다.
지난 25일 정몽준 대표의 지원유세에 이어 한나라당 허태열 최고위원은 연설을 통해 “권영세 후보를 비롯한 이영식․김명호 도의원 후보과 한나라당 소속 시의원 후보들이 모두 당선돼, 안동발전의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나라당 후보자들은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안동시를 위해 △명품 도청 건설과 기존도심 활성화 △동서6축과 중앙선복선전철화사업 등 사통팔달 도로교통망구축 △낙동강살리기사업 △3대문화권 사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하고, △안동교육 부활과 안동 농업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 당에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김광림 국회의원은 “권영세 후보야 말로 도청이전 주무부처인 행전안전부 출신으로 명품 도청건설의 가장 적임자”라며 “30만 명품 신도청 시대와 안동 번영시대를 위해 권영세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줄 것”을 호소했다.
특히 이날 합동연설회장에는 탤런트 선우 재덕씨가 안동을 찾아 용상,강남 지역 기초의원에 출마하는 조윤희 시의원 후보와 각별한 인연으로 조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용상새마을금고와 용상재래시장에서 지역민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조 후보 홍보에 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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