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 경산, 영천, 경주 등 경북지역 곳곳을 누비며, 경북교육이 지금 변하지 않으면..
김구석 경상북도교육감 후보가 지방선거 전 마지막 휴일을 맞아 부동층 표심을 잡기 위해 집중 공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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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과 30일 이틀동안 구미, 경산, 영천, 경주 등 경북지역 곳곳을 누빈 김구석 후보는 “경북교육이 바로 지금 변하지 않으면 4년이 아니라 400년이 뒤쳐지게 된다”라고 강조하며 “지금 변해야만 경북교육의 미래를 밝게 만들 수 있다. 깨끗한 교육감, 새로운 교육감으로 경북교육을 400년 앞서가게 하자”고 역설했다.
또한 “1교실 2담임제 같은 공약이야 말로 공교육을 바로 세우기 위한 근본대안이다. 각종 공약을 비롯해 후보자의 청렴도와 도덕성까지 살펴 소중한 권리를 현명하게 행사해 줄 것이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구석 후보는 “50%가 넘던 부동층 공략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져 ‘경북교육 변화’의 대세가 형성됐다”라면서 남은 기간에도 부동층 공략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에서는 김구석 후보 선거대책공동위원장인 황수관 박사가 유권자와의 만남에 동행해 경북교육의 밝은 미래와 경북교육을 바로 세우기 위해 소중한 한표를 부탁한다면서 유권자들에게 김구석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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