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TV. 선거일 앞둔 각 유세장의 찬조연설 ‘눈길 끌어’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0-05-31 19:11:00
기사수정
  • 출마 후보자들 보다 찬조연설자들이 비방 일색인 선거풍토와는 달리 많은 청중들..
6.2선거가 임박해 오면서 안동지역은 한나라당과 무소속연대의 양강 구도속에 펼쳐지는 후보자 연설회가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5월 마지막 연휴를 맞은 각 후보들의 캠프에는 이번 선거의 움직이지 않는 부동표를 잡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반면 각 연설회장에서는 시장, 도의원, 후보들의 설전도 불꽃을 튀겼다.

특히 이번 연설회에는 출마 후보자들 보다 후보자를 위한 찬조연설자들이 비방 일색인 선거풍토와는 달리 많은 청중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