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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한나라당 독주, 구미 경제 무너지고 있다
  • 김호숙 기자
  • 등록 2010-06-01 02: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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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년 새 일자리가 1만2천개가 줄어들고 수출 300억불 신화가 무너져
구미지역 친박연합으로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31일 구미시민들에게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구미 시민여러분들께서 잘해도 한나라당 못해도 한나라당, 묻지마식 한나라당을 밀어주다보니 한나라당이 시민여러분들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주인을 몰라보기에 구미 한나라당이 오만방자해졌습니다.

일 할 줄도 모르고 일할 능력도 없으며, 지탄대상자를 공천하는 묻지마 공천 그리고 박근혜 대표님이 반대하시는 세종시 수정안에 침묵하고 있습니다.

이제 친박연합이 있습니다. 구미 한나라당을 대신하여 구미 발전시킬 친박연합이 있습니다.

6월 2일 제대로 투표해야 합니다. 박정희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여 구미 발전 책임질 친박연합, 박근혜대표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선진 대한민국을 완성할 기호 7번 친박연합에 확실히 투표합시다.

존경하는 구미 시민여러분!

김관용 시장 3선, 김성조 국회의원 3선, 김태환 국회의원 재선, 그리고 남유진 시장 4년, 한나라당 일색 구미 이제 변화가 필요합니다.

4년 새 일자리가 1만2천개가 줄어들고 수출 300억불 신화가 무너졌습니다.

구미로 오려던 기업이 안일한 행정으로 상주로 김천으로 가고 있습니다. LIG 넥스원 2공장과 유엔기후 관측소는 김천으로 가고 웅진 솔라는 상주로 갔습니다.

그런데도 구미 한나라당은 구미 경제 잘 돌아간다고 주장하면서 잘못된 진단만 내리고 있습니다.

15년 한나라당 신선놀음에 구미경제가 거덜 나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님께서 통곡하고 계십니다. 구미 15년을 틀어쥐다보니 배가 불러 서민경제가 어려운지 구미경제가 무너지는지 분간도 못하고 있습니다. 15년 고인 물, 필연적으로 썩기 마련입니다.

잘해도 한나라당 못해도 한나라당, 한나라당 독주에 구미경제 절단 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친박연합으로 바꾸어 시민여러분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바라는지를 분명히 보여주셔야 합니다. 일 할 줄도, 일할 능력도 없는 안일하고 무능한 구미 한나라당, 반드시 6월 2일 심판해야 합니다.

이제 구미에는 친박연합이 있습니다. 일개미 친박연합이 베짱이 구미 한나라당을 영원히 쉬게 하겠습니다.

구미 바꿔야 합니다. 구미 경제 바꿔야 살립니다.

구미 경실련에서 공개 질의를 통해 김관용지사가 밝힌 세종시 수정안의 실체를 묻고 있고, 남유진 후보에게는 세종시 수정안 반대여부를 묻고 있으나 두 후보자는 여전히 묵묵부답입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세종시 수정안 누가 반대하고 계십니까?

박근혜 대표님만이 반대하고 계십니다. 박근혜 대표님이 반대 하시는 세종시 수정안 결사반대하는 친박연합이 친박입니까?

세종시 수정안에 조건부 찬성하는 한나라당 김관용 후보와 묵묵부답하는 남유진 후보가 친박입니까?

친박은 확실히 가려졌습니다. 구미에서 친박은 오직 친박연합 뿐입니다. 시민여러분께서 6월 2일 진짜 친박, 친박연합에게 확실히 한 표를 투표 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구미 시민여러분!

여러분의 한 표가 필요합니다.

6월 2일 반드시 투표하여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주십시오.

시민여러분들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구미 한나라당의 오만방자함과 일하지 않는 나태와 지탄대상자의 묻지마 공천 그리고 세종시 수정안에 침묵하고 있는 것입니다.

소중한 한 표, 기호 7번 친박연합에 투표하십시오. 구미 새롭게 바꾸겠습니다.

친박연합만이 박정희 대통령님의 정신을 계승하고 박근혜님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구미경제 반드시 살리겠습니다.

2010년 5월 31일

친박연합 구미시장 후보 김석호
경북도의원 후보 이판돌
구미시의원 후보 박세진, 이수태, 박대식, 윤종호
구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김춘남, 박기용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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