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구석 후보, 포항지역 집중 유세로 선거운동 마무리...
6․2저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한 김구석 경북도교육감 후보가 포항지역 집중 유세를 마지막으로 104일간의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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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구석 후보는 연설을 통해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을 다시 경북으로 만들자”라고 강조하며 “학연으로 얼룩진 30년 구태를 벗어던지고 새롭고 깨끗한 경북교육, 400년 앞서갈 경북교육으로 가꾸어 가자”고 역설했다.
더불어 “선거운동 기간동안 경북 전역을 누비며 사교육 없는 학력신장, 깨끗하고 책임감있는 공교육에 대한 도민의 염원을 들었다.
교육감에 당선되면 경북교육을 도민의 바람대로 이끌어 가겠다”라며, “다시 태어나는 깨끗한 경북교육을 위해 현명한 선택을 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김구석 후보는 “정말 긴 시간동안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선거운동원을 비롯해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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