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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10년 찾아가는 방문보상 실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06-08 13: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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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번기를 맞아 현지 출장 보상민원 처리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농번기를 맞아 공익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장의 토지 또는 지장물이나 각종 손실 보상에 대한 보상민원 처리를 위하여 찾아가는 방문보상을 실시 한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을 주기위해 담당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 보상을 실시한다.

1차 계획으로 오는 11일까지 낙동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경지 리모델링사업 지구 부곡면 수성지구, 노리, 비봉, 청암지구 등 4개 지구 1,400여건 70여억원의 영농손실보상을 우선 지급하고, 지장물 보상금 등에 대하여 순차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번기로 인해 바쁜 농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현장방문 보상을 이라고 말했다실시하게 되었으며, 효율적이고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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