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부소방서(서장 임정수)는 8일 오후 2시부터, 소방서 간부 2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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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식생활이 서구화되고 스트레스가 과중되어 갑작스런 급사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때 인근에 있는 사람이 5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한다면 응급환자의 귀중한 생명을 소생시킬 확률이 보다 증가할 수 있다.
임정수 대구중부소방서장은 이번 응급처치교육에 앞서, 중부소방서는 간부들부터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이번 교육에 임하도록 당부하며, “전 국민이 심폐소생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홍보 및 전파할 것”을 지시했다.
한편 중부소방서는 전 직원의 응급처치능력 향상하고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도모하고자 하반기에도 간부 및 소속 직원의 응급처치 훈련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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