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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현풍면 소재 용천사 주지스님(법명 : 청호, 이름 : 권영걸)과 신도 4명은 관내 소년․소녀가정 및 독거노인 등이 많다는 것을 듣고, 지난 6월 8일 쌀 30포(600kg)를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강성환 다사읍장에게 기탁해 화재가 되고 있다
주지스님은 달성군 9개 읍․면마다 생활이 어려운 가정이 많이 있는 것으로 이야기 들었다면서, 앞으로 달성군 관내 생활이 어렵고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정기적으로 도움을 주고 싶다고 하였다.
강성환 다사읍장은 기증자의 뜻에 따라 지역 주민중 생활이 어렵고,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기증자의 소중한 뜻을 담아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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