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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면장 취임식 화환 대신 받은“사랑의 쌀”로 이웃사랑 실천
  • 편집국
  • 등록 2010-06-10 0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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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유가면장(변수옥)은 지난 6월 9일 “사랑의 쌀” 20kg 26포, 라면 26박스를 「사랑의 옹달샘(유가면 민간사회안전망)」에 전달하였다.

지난 5월 24일 열린 「제20대 유가면장 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사랑의 쌀 및 라면”을 받아, 어려운 경제 상황속에서도 소년소녀가장, 실직가정 등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역할을 훌륭히 해오고 있는 「사랑의 옹달샘(유가면 민간사회안전망)」에 기탁하여,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어, 지역사회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또한, 신임 유가면장(변수옥)은 관내 경로당 26개소를 방문, 마을 어르신들께 취임 인사를 드리고, 지역(유가면)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였으며, 이 자리에서 어르신들은 “고향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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