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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더운날 집에 있어도 죽을 판인데 이렇게 고생하시는 분들 너무 고마움을 느낌니다. 힘이 들어도 주민들을 위해 힘들내시고 쉬어 가며 천천히 하십시오. 모두 복 받으실 겁니다.
정말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여러분들의 수고로 강변에 살고 있는 우리 주민들은 많은 혜택을 보고요. 또 동구청 건설과장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부서 업무가 아니라고 서로 떠 밀면 죽으나는 건 우리 주민들 뿐 과장님의 사뢰 깊은 생각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