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 발간 400주년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기념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동의보감400주년기념사업단이 주최하는『2013 세계전통의약 엑스포』개최지로 지난 14일 경남도와 산청군이 최종 확정되어 국비 400여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2013 세계전통의약 엑스포는 산청군을 비롯한 제천시와 영천시, 장흥군, 익산시 등 5개 한방도시가 지역별로 특화된 한방산업의 강점을 부각시키고 전통의약의 세계화를 통한 미래발전전략을 제시하는 등 유치를 위한 총력전을 펼쳐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