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홍성 구항면, 상징조형물 거북이상 설치
  • 오세광 기자
  • 등록 2010-06-15 09:40:39
기사수정
  • 구항면주민자치위원회 구항면 알리기 나서-
 
홍성군 구항면주민자치위원회는 구항을 상징하는 영생의 동물 거북이 모양의 조형물을 설치하고 구항면 알리기에 나섰다.

6월 11일 오전 11시 구항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재하)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박금자 구항면장,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거북이상 제막식을 갖고 시삽 하였다.

정재하 주민자치위원장과 위원들은 무미건조한 공간에 거북이상을 세우고 이를 통해 특색 있는 홍보 전략을 펼친다는 것으로 위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금으로 세운 것이어서 의미가 깊다.

높이 4m, 지름 1m의 상징조형물은 구항면 오봉리 사거리에 세워져 앞으로 면을 방문하는 주민과 관광객을 맞이해 구항면을 알리는 홍보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자치위원회 정재하위원장은 “이번 설치한 구항면 상징조형물 거북이상은 구항면 주민들에게 행복한 웃음을 전파하고 대내외적으로 구항을 알리는 데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항면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마을환경가꾸기, 지역문제 토론, 문화여가 프로그램 운영, 어려운 이웃돕기 등 사회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전개하는 단체이다.

현재 주민자치센터는 마땅한 운동공간이 없어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런닝머신기 1종 2대를 새롭게 선보여 주민 건강증진의 장이 되고 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