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4계절 전천후 관광지로 급부상한 옥계계곡과 팔각산을 찾는 방문객 30만 명..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다음달 초부터 40여 일간 달산면 관내 비지정유원지(무지개 숲, 옥계계곡)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전반적인 연도변 및 유원지 환경관리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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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도 비지정유원지 방문객은 26만 여명으로 매년 방문객이 증가하는 추세에 즈음하여 관내 방문객들에게 신선하고 뜻깊은 인상을 남겨주기 위해 지난해부터 달산면 알리기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연도변 총 연장 60km의 지방도에 대하여 배롱나무 정전․시비․병해충방제 및 제초작업을 추진했으며, 관내 총 4개소의 주요 관문 화단에 연산홍과 회양목을 이용하여 달산면과 영덕군의 홍보문구를 직접 제작․설치했다.
특히, 옥계권역 생태우수마을 지정에 따른 사업비 3천여만 원으로 환경친화적인 쓰레기 집하장 2개소와 계곡 수변공간에 생태휴식 편의시설을 준공하였고 옥계계곡 진입 노후도로 2.7km 재포장 및 편의시설 확충을 위하여 음수대와 화장실 정비를 완료했다.
한편, 이창호 달산면장은 "최근 4계절 전천후 관광지로 급부상한 옥계계곡과 팔각산을 찾는 방문객 30만 명 유치에 역점을 두고 관광객 증가에 안주하지 않고 지역 관광소득 창출과 연계하기 위하여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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