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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10회 대한민국 한방엑스포' 참가
  • 오경숙 기자
  • 등록 2010-06-17 15: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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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장 김휘동)는 17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대구전시컨벤션센터 에서 열리는 제10회 대한민국 한방엑스포를 통해 지역문화와 청정지역의 한약재 및 한방관련 제품의 홍보장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 전통가옥형 부스를 설치해 지역의 청정 한약재, 마제품, 상황버섯, 동충하초, 농특산물 등(지역 한방특산품 40여종)에 대한 홍보와 직판활동과 함께 우수한약재유통지원시설건립과 약용작물종자보급센터 등 한방사업 인프라 구축 등을 홍보하고, 경북도청 이전, 국제탈춤축제를 비롯한 문화․관광축제 등을 집중 홍보하여 본격적으로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2010년 6월말 준공예정으로 시에서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우수한약재유통지원시설의 시설현황과 위탁운영사에서 생산예정인 규격화된 40여종의 한약재를 전시하고, 세계보건기구의 건강도시로서의 안동시의 위상제고 및 의료복합투어리즘사업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의 우수한 한방관련제품 홍보와 마케팅기회를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안동특산물의 수출확대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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