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부소방서(서장 임정수)는 21일 오전 11시, 팀별 담당 이상 간부와 안전센터장들이 모여 2010년 「화재와의 전쟁」수행에 따른 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금년 말까지 화재로 인한 사망률 10%이상 저감”을 위하여 2010년 인명피해(사망) 현황을 분석하고, 팀별 맞춤형 소방안전대책 중점 추진전략을 분석·점검하고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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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현재, 대구시는 화재로 인해 9명의 안타까운 생명을 잃었으며 이중 6명(66.7%)이 주거지역에서 발생한 화재에 의한 피해로 분석, 이날 회의는 ‘주택화재 예방대책 방안’을 주요 논점으로 진행했다.
이날 임정수 서장은 “주택화재 예방을 위한 각 팀별 최고의 최선의 방안을 강구하라”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멸사봉공(滅私奉公)의 자세로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다시 한번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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