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소, '개인의 건강생활 실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안동시보건소(소장 권오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생애전환기에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장 안전하고 쉽게 할 수 있는 걷기 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걷기 동아리는 주 2회(화,목 오후7시30분부터 오후 9시까지)총24회로 운영 되며, 장소는 1코스(목) 낙동강변 탈춤공연장에서 집결하여 안동댐 월영교(왕복6km)까지이며, 2코스(화)는 시민운동장 10바퀴(4km)이며, 40~ 65세 안동 시민 중 평소 운동을 잘하지 않는 사람중 희망자들을 모집한다.
이번 걷기 동호회는 시민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만보기 대여와 개인운동 수첩을 통한 1일 운동량 및 체중 관리를 본인이 직접 관리하고, 워킹강사의 전문적인 걷기 지도와 에어로빅 강사의 신명나는 율동을 함께 할 수 있어 이웃, 가족, 친구와 함께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한편,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걷기 운동을 생활화 하여 운동 부족으로 오는 생활습관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화합된 분위기를 조성해 건강생활 실천율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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