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동부소방서,「화재피해 주민 지원센터」운영 통해 화재피해 복구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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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소방서(서장 이강동)는 18부터 21일까지 4일동안 지난 7월 발생한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박도이(동구 신천1동 거주) 외 2명에게 쌀 40kg, 선풍기, 세제, 라면, 휴지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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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이씨의 경우 실질적으로 생계가 곤란한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어 생활의 터전까지 잃게 되었다. 또 인접 주택으로 화재가 확대됨에 따라 인접주택 피해로 인한 소송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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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소방서는 화재피해 주민들이 조속히 재기할 수 있도록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재건축 주택복구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