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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00시 16분 경 동거하는 조선족 여성의 현금카드를 절취한 후, 금 600만원을 인출하여 도주한 피의자 김씨(남, 51세)를 검거했다고 천안동남경찰서는 밝혔다.
피의자는 4월 말경 다방 종업원으로 일하던 조선족인 피해자 김씨(여, 53세, 조선족)에게 접근하여 동거하여 오던 사이이다.
지난 5월 31일 09시 경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에서 피해자가 일을 하러 나간 사이 피해자 소유 ○○ 현금카드를 절취한 후, 같은날 9시 26분 부터 10시 08분 까지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 소재 ○○○○ 봉명동지점에서 2회에 걸쳐 200만원,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소재 ○○은행에서 4회에 걸쳐 400만원을 인출하는 등 총 6회에 걸쳐 도합 600만원을 인출하여 절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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