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선 제5기 곽대훈 달서구청장 대구 달서구는 다음달 1일 오전 9시부터 달서구청 2층 대강당에서 직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외부 초청인사 없이 간소하며 ‘깨․친․멋의 매력도시 달서’를 알리기 위한 직원 대표의 퍼포먼스 후 구청장과 직원의 교감을 위한 프리허그 시간을 가지는 달서구청장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깨․친․멋?이란 :‘깨끗하고 맑은 도시, 친절하고 열린 도시, 멋지고 신나는 도시’를 만드는 민선 제5기 달서구의 구정운영방향임.
이색 취임식은 개식선언에 이어 국민의례, 취임선서, 취임사 낭독 등 본 행사와 달서구립합창단의 축하 공연에 이어, 달서구의 대표 직원 9명(고수1, 남4, 여4)으로 구성된 ‘깨․친․멋 전사’가 민선 제5기 구정운영방향을 추진함에 앞서 직원들에게 ‘깨․친․멋 달서’의 의미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펼친다.
내용으로는 ‘깨․친․멋 전사’들이 월드컵 응원가(승리를 위하여)를 배경음악으로 망토, 사각모, 앞면보호대를 착용하고 등장해 고수의 북소리에 맞춰 입고 있는 망토를 한명씩 차례로 벗으며 옷(앞․뒤․사각모)에 부착된 글씨를 통해 ‘깨․친․멋’의 의미를 전 직원에게 설명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곽대훈 달서구청장이 그동안 열심히 일해 준 직원들을 격려하고 직원들은 구청장의 입장에서 60만 달서구민을 위해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프리허그’를 가져 교감을 나누고 전 공무원들이 ‘깨․친․멋 달서를 위해!’구호를 외치며 퍼포먼스를 마무리한다.
류한국 달서구 부구청장은 “새로운 4년을 위해 검소하고 내실 있는 취임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또한 민선 제5기 구정운영방향인 ‘깨․친․멋 달서’를 추진함에 앞서 전 직원들에게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다듬는 취임식을 준비하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