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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영어교육․체험 한자리서 즐기자!!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07-01 06: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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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서
 
영어교육의 모든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2010 영어체험교육박람회’가 7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다.

2008년에 이어 제3회째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창원시와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남도교육청, EBS, (주)케이앤씨 주관으로 생활영어관, 국제교육관, 교과교실제관, 미디어교육관 등 5개관으로 구성돼 지역간 영어교육정보 격차해소 및 영어 사교육비 지출을 합리적으로 보완하기 위한 체험형 학습프로그램이 현장에서 직접 제공됨으로써 벌써부터 관련 업계 및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자기주도적 학습법으로 변화하고 있는 영어교육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체험형 영어학습관, 영어도서관이 EBS와 함께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다양한 영어학습체험을 전문가 및 원어민들과 함께 접할 수 있다.

또한 영어전용교실, 교과교실제가 시행에 따른 ‘교과교실제관’을 전시장 내에 마련함으로써 영어공교육의 활성화 및 교육 콘텐츠, 기자재 기업체들에게 효과적인 비즈니스 마케팅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영어공교육의 정책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2010 영어교육정책 소개’, ‘초중등 교과교실제 시범 운영학교 우수사례 발표회’, EBS의 ‘우수영어수업사례 워크숍’과 ‘영어채널활용포인트 교육세미나’ 등이 교육과학부와 경남도교육청 주관으로 개최돼 전국 시도 교육청 장학사 및 영어교육관련 담당자들이 창원을 방문, 영어교육 정보교류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중등영어 말하기 대회, 초등 영어 노래 부르기 대회, 톡톡 튀는 강연을 할 스타강사들의 초청 강연회도 준비되어 있다.

창원시 관계자는 “보는 즐거운, 듣는 즐거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영어현장체험을 제공할 ‘2010 영어체험교육박람회’는 자녀의 영어교육에 대한 올바른 방향제시와 정부의 영어교육정책에 대한 알림마당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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