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지난 7월 1일부터 2일까지 1박 2일간 여행 전문분야 국내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해 창녕의 다양한 생태관광코스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내 여행사 관계자 초청 팸투어
이번 초청행사는 창녕군이 주최하고 경남관광협회가 주관하여 국내여행사 관계자 20여명을 초청해 창녕의 우수한 생태관광자원과 문화유적지 그리고 부곡온천관광특구 등을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과 안내로 소개될 에정이다.
팸투어단은 7월 1일 첫날 창녕 도착과 함께 △선사시대부터 가야 및 신라시대까지의 역사를 한 눈에 보여주는 창녕 박물관 관람 △1억 4000만년전 태고의 신비를 고스란히 간직한 생태계 보고 우포늪 생태탐방 △창녕군 육성 농촌전통테마마을 우포가시연꽃마을에서 운영하는 거룻배 체험 △전국 최고의 수질과 수온을 자랑하는 부곡온천관광특구에서 하루의 여정을 풀고,
2일 이튿날은 △화왕산 군립공원 내 위치한 신라시대 8대사찰 중 하나인 관룡사 탐방 △아름다운 경치를 배경으로 누구든 하나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설화가 있는 석불좌상을 모신 용선대에서 소원풀이 기원 △낙동강변의 숨은 비경인 남지 용산 개비리길 도보 등 사람과 자연․문화가 잘 어울러 진 창녕을 체험하고 탐방하도록 구성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국내 여행사 관계자 팸투어를 통해 창녕군의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 즐길거리 등을 다각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생태관광지로 홍보함으로써 최고 수준의 관광지로 발돋움 하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