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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재정 조기집행 목표 초과 달성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07-02 11: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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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군수 김충식)은 일자리 창출과 내수 진작 등 경제난 극복을 위해 범 정부차원에서 추진한 재정 조기집행에 총력을 기울여 1,596억원을 집행, 당초 목표액 1,550억원보다 46억원 초과 집행한 것으로, 이는 목표액 대비 103.0%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러한 성과는 지난 1월부터 비상대책단을 구성․운영하고 전 공무원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재정조기집행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 추진해 온 결과로 보인다.

특히, 김 군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기집행 특별대책 추진상황을 매일 점검하고, 부진부서에 대하여는 부진사유 분석 및 대책을 강구하는 등 간부회의 및 직원 정례조회 시에도 재정조기집행에 대한 중요성을
수차례 강조해 왔다.

또한, 군은 재정조기집행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2010년 예산 성립 즉시 지난해 12월 예산배정을 완료했고, 신속한 자금집행을 위해 회계연도 개시 전 계약을 추진하고, 이월사업도 예년보다 앞당겨 확정하는 등 조기집행을 위한 사전절차를 발 빠르게 추진했다.

이밖에도 조기집행 추진상황 특별대책 보고회 개최, 실적관리 및 부진대책 마련을 위한 주 2회 점검회의, 일일실적 분석 및 5천만원 이상 중점관리대상 사업을 선정하여 일일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사업발주부터 자금 집행시까지 중점적으로 관리해 왔다.

아울러 , 창녕군은 그동안의 조기 집행을 통해 내수경기 진작 및 서민경제 활성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고, 하반기에도 일자리창출, 서민생활 안정 등 경기부양효과가 기대되는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는 물론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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