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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지방재정 조기집행 실적 경남도내 1위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07-04 23: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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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은 경기회복 모멘텀을 유지하고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재정의 역할 강화 차원에서 행정안전부가 역점적으로 추진한 지방재정 조기집행 실적 초과달성으로 경남도내 1위를 차지하였다.

 군은 총예산 3,360억원 중 조기집행 목표액을 1,483억원으로 설정하고 1,563억원을 집행하여 105.4%의 실적을 달성하였다.

 그간 군은 조기집행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윤상기 부군수를 단장으로 비상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함과 동시에 매주 개최되는 간부회의시 부진사업에 대한 실행가능한 대안모색을 통해 재정 조기집행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대처방안을 강구하는 등 많은 시책을 추진해 온 전직원의 한결같은 강한 집념의 결과라고 했다.

 군관계자에 따르면 예산의 재정 조기집행을 실적을 거양한 결과 지역 일자리창출 등 각종 민생관련 예산을 조기집행 하므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 등 경기회복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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