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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파프리카ㆍ토마토 수출농네덜란드ㆍ벨기에 벤치마킹 계획
  • 정대협 기자
  • 등록 2007-07-04 11: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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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의 주력 수출 품목인 파프리카와 토마토의 재배기술 향상을 통한 고품질 수출농산물 생산과 선진유통시설의 현대화를 위하여 오는 7월8일부터 14일까지 6박7일간 네덜란드와 벨기에 선진기술을 벤치마킹 할 계획이다.

수출농가 등 15명으로 구성된 견학팀은 네덜란드 로텔담의 프리바(PRIVA) 환경제어시스템과 코퍼트(KOPPERT) 친환경 천적 기술연수 및 에인트호벤에서 파프리카,토마토 신품종 견학과 재배기술 연수와 함께, 엔쿠이젠에서는 WEST LAND 방문 유통시설 견학 및 벤치마킹과 신선채소, 과일 유통실태현황 조사와

벨기에 안트펀에서 파프리카, 토마토 재배농장을 방문하여 선진 농산물 생산재배 방식 등을 벤치마킹 하는 일정으로 되어있다.

파프리카는 생산량의 80%이상이 수출되는 품목으로 전량 일본에 수출되어 시장점유율 64%에 이르고 있으나 네덜란드산 가격에 65% 정도로 품질면에서는 네덜란드와 뉴질랜드에 뒤떨어져 있어 이번 벤치마킹을 통한 품질고급화로 가격 경쟁력에 일조를 기여할 것으로 본다.
한편, 파프리카는 전년도에 461톤(1,395백만원)을 일본에 수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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