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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아이 어머니 포순이봉사단이 지킨다.
  • 편집국
  • 등록 2010-07-12 07: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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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한 통학길 지킴이활동 펼쳐
요즘 연일 발생되는 학교 주변 어린이 성폭력 사고 예방을 위하여 한국자유총연맹 서구여성회 어머니 포순이봉사단이 나섰다.
 
최근 잇따르고 있는 아동 성범죄에 대한 국민적 경각심을 고취하고 범죄 발생률을 제로화하고자 경찰청과 협조하여 한국자유총연맹의 여성조직인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이 학교를 가지 않는 노는 토요일과 방학중 매주 토요일에 3인 1조가 되어 통학로와 골목길을 집중 순찰한다.

지난 7월 10일부터 1차 활동개시로 전국적 동시다발적으로 순찰함으로서 국민들에게 아동에 대한 안전의식을 확실히 인식시키고자 한다.

서구 어머니 포순이단은 이날 13시부터 이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하여 중리, 서평초등학교를 거쳐 서진중학교 통학로 주변을 순찰했다.

신춘남 단장(서구여성회장)은 “맞벌이 부부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노는 토요일의 순찰을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원들이 책임짐으로써 아동성폭력 발생률을 떨어뜨리고 국민생활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순찰활동을 돌면서 인근 아동지킴이 집에도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포순이 봉사단 활동에 참석한 서중현 구청장은 “여러분들의 수고가 우리 아이의 밝은 미래를 약속할 수 있어 참으로 고맙다.”며 격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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