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화 사회에 따른 노인 운전자의 지각 약화 등으로 운전 중 대처능력 부족..
구미경찰서(서장 김동영)는, 65세 이상 노인이 운전하는 차량에 대한 사회적 배려와 노인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2일 오전 10시 경찰청에서 제작된 실버마크(노인운전자 표지) 400매를 대한노인회 구미지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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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운전자들에게 전달된 실버마크 추진배경은, 고령화 사회에 따른 노인 운전자의 지각ㆍ운동능력 약화 등으로 운전 중 대처능력 부족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최소화시키기 위함이다.
한편, 구미경찰서 관계자는 "노인운전자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이륜차의 안전운전과 안전모착용, 음주운전 안하기 등의 교통안전에 만전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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