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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대구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지난13일 오후 5시, 봉덕1동 삼계탕집 ‘풍기인삼家’에서 「행복한 가게 1호점」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행복한 가게 1호점으로 선정된 풍기인삼家는 이번 달부터 매월 10만원씩 다문화가족을 위해 후원하기로 하였다.
대구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올해부터 병원과 약국, 시장, 마트, 직업훈련기관, 복지기관 등을 ‘행복한 000’로 지정하여 결혼이민자 및 다문화가족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달 현판 전달식에는 임병헌 남구청장을 비롯하여 대구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태화 센터장, 풍기인삼家 조숙자 사장 등 20여 명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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