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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 전국빙상(피겨․쇼트트랙)대회 창원서 열전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07-20 08: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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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부스포츠센터서
창원시설관리공단(이사장송병진)은 오는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창원시설공단 주관 ‘제26회 교보생명컵 전국 꿈나무 체육대회 빙상(피겨, 쇼트트랙) 경기’가 초등학생 5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서부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첫날인 22일은 피겨 스케이팅이, 23일과 24일은 쇼트트랙 경기가 각각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는 참가한 꿈나무들이 제2의 김연아, 이정수 선수를 꿈꾸며 그동안 전국 각지에서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게 된다.

시설공단 관계자는 “지난 2월 동계체전 빙상경기에 이어 이번 초등학생을 위한 꿈나무 대회가 서부스포츠센터에서 열리게 됨으로써 우리 지역 동계스포츠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2500여 명의 선수와 임원, 학부모들이 우리지역을 방문하게 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효과를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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