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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화재 예방을 위한 단독경보형감지기 기증 받아
  • 양지선 기자
  • 등록 2010-07-22 15: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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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소방서(서장 김용재)는 22일 오후 서장실에서 삼성화재해상보험 대구지역단(단장 조정배)으로부터 주택화재 안전을 위한 단독경보형 감지기 100대를 기증받았다.
 
주택화재에서 발생한 사망자의 경우, 대부분이 화재사실 알지 못한 소외계층인 경우가 많아 단독경보형 감기지를 부착함으로써 주택화재 사망자를 억제하고 소방안전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에 기증받은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무의탁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영세민 등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보급 가정에 대해서는 무료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달성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 저소득 세대 등에 대해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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