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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 하회마을과, 경주 양동마을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가 확정됐다.이로써 한국은 10번째 세계유산을 확보하게 됐다. 유네스코 세계유산협의회(WHC)가 31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제34차 회의를 열고 우리나라 문화재청이 신청한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와 양동’에 대한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확정했다.
세계가 인정한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마을. 1984년 1월 10일 중요민속자료 제122호로 지정되었다. 민속적 전통과 건축물을 잘 보존한 풍산 유씨(柳氏)의 씨족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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