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4일까지 밴드, 합창, 관현악, 영화상영 등으로 매일 즐길 거리 제공
거창군(군수 이홍기)의 피서 대표상품으로 성장하고 있는 금원산자연휴양림의 여름테마 제4회 숲속 작은음악회가 거창을 찾는 피서객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받고 있다.
금원산 숲속 작은음악회에는 지난 7월 24일부터 오는 8월 14일까지 29개 연주팀에 420명의 많은 예술인이 15일간 음악공연을 펼치고 있으며, 휴양림을 이용하는 피서객에게 거창의 자랑거리를 알리기 위해 일일 홍보대사 15명도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