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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민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08-04 12: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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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군민의 복지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한 자를 발굴, 시상하여 수상자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지역주민의 표상이 될 창녕군민대상 후보자 추천을 접수받는다.

군은 지난 3일 제19회 창녕군민대상 후보자 모집공고를 통해 9월 8일까지 봉사, 산업, 체육, 교육ㆍ문화, 효행 등 5개 부문에 대한 후보자를 추천 접수 받고자 후보자 접수 공고문을 군보, 홈페이지, 군ㆍ읍면 게시판 등에 게재 하는 등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창녕군민대상은 봉사, 산업, 체육, 교육ㆍ문화, 효행상 등 5개 부문에 대해 시상하게되며, 심사일 현재 5년 이상 창녕군에 사실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자와 창녕군에 등록기준지를 둔 출향인사로 각각 해당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이 현저한 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후보자 추천은 각급 기관단체장, 학교장, 관할 읍면장이 추천서에 공적조서, 이력서, 기타 증빙자료 등을 구비해 추천할 수 있으며, 개인이 신청하고자 할 때는 인근 주민 20인이상의 추천을 받아 지정기일까지 행정과 행정담당(055-530-2263~5)으로 제출하면 된다.

추천된 후보자는 접수공고 마감 후 각 부문별 전문지식과 지역대표성 인사 등으로 구성된 군민대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수상대상자로 확정되며, 오는 10월 8일 개최되는 제17회 군민의 날 및 제24회 비사벌문화예술제 개회식장에서 많은 군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대상패를 전달받게 된다.

창녕군민대상은 지난 1991년 신설돼 2000년, 2003년, 2006년, 2008년을 제외하고 매년 수상자를 배출해 그동안 2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심사위원회에서 해당자가 없다고 결정 될 시 수상을 제외하는 등 창녕군민이 인정 하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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