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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한우 조사료 확대재배와 생산비절감 생력화 시범사업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0-08-11 0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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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한우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한층 더 높여 안정적 축산기반조성을...
안동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금차용)가 '조사료 생산 일괄 생력화 시범사업'을 경상북도 농업기술원과 협력사업으로 추진, 축산농가의 조사료 생산 기반조성에 새 활력의 개기를 마련했다.
2010년도 축산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한우사육 조사료 생산 일괄 생력화 시범사업 대상으로 임동면 고천리 풀내음 한우영농조합 법인 작목반을 선정해 10.7ha의 사료 작물를 재배하면서 수확과 포장 저장 등 과다한 노동력투입과 시간 등 생산비의 절감으로 안동한우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한층 더 높여 안정적 축산기반조성을 위해 조사료 생산 일괄 작업에 필요한 농기계를 확보했다.

옥수수 등 작물을 예취할 수 있는 예취기와 예취하면서 결속할 수 있는 모우어 예취된 조사료를 모아주는 집초기 결속된 조사료를 저장할 수 있도록 피복하는 랩피복기 등 조사료 생산 생력화를 위한 기반을 갖추고 축산농가의 중노동과 필요 노동시간을 단축해 생산비 절감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수수와 수단그라스 옥수수 수확시기가 도래돼 축산농가의 조사료 생산 생력화 기계화 사업의 필요성이 더욱 절실한 시기에 축산농가의 시범사업 투입 후 8월 10일(화) 임동면 고천리 유휴지에 재배한 박찬익농가 수단그라스 사료작물의 첫 수확작업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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