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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태풍 피해 위한 '긴급 간부회의 소집'
  • 오경숙 기자
  • 등록 2010-08-11 04: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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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웅 부시장 주재로 제4호 태풍 뎬무의 북상과 이동경로가 경북북부지역을...
 
안동시는 10일 오전9시 김태웅 부시장 주재로 제4호 태풍 뎬무의 북상과 이동경로가 경북북부지역을 통과한다는 기상예보에 따라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했다.

김 부시장은 긴급 간부회의에 소집된 각 읍·면·동과 본청 재난부서 등 실과별 담당들에게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시장특별지시를 시달했다.

특히 야영객 대피 조치 및 배수장 점검, 취약지 및 절개지, 공사장 등의 안전점검 정비, 농작물 피해예방, 마을앰프방송을 통한 홍보, 향후 기상특보에 따른 단계별 행정조치 준비 등 세부 지시사항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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