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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지역 시내버스 ‘가스폭발 안전하다’
  • 정재운 기자
  • 등록 2010-08-11 2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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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NG를 사용하는 버스는 없으며, 점검을 철저히 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게 버스를...
안동시는 관내 시내버스 112대와 전세버스 93대 등 200여대의 버스 연료를 CNG(압축천연가스)가 아닌 경유를 사용하고 있어, ‘안동지역 버스는 가스폭발 위험이 없다’고 밝혔다.
 
CNG는 LNG(천연가스)를 대기압력의 200배 정도로 압축한 고압가스로써 폭발 위험에 대비하여 관련 장치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석유에서 생산되는 LPG와는 구별된다.

현재 CNG는 청정연료로써 공해를 방지하고 경유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여 전국적으로 활발히 도입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우리지역에 CNG를 사용하는 버스는 없지만 다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점검을 철저히 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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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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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08 19:53:57

    친환경, 친환경 부르짖는 세상에 디젤버스만 디립따 많은게 자랑인가????<br>CNG버스 폭발하는것도 문제지만 친환경은 저기 안드로메다 관광보낸게 자랑인가???<br><br>것도 모두 신차면 말을 안한다.... 죄다 서울서 끌고 내려온 중고차 뿐이다...<br>그렇게 안전을 생각할꺼면 서울중고차 끌고오면 안되지...<br>서울에는 버스 이용객이 많아서 거기에 비례해서 내구도가 떨어져 연한도 못채우고<br>조기대차되는건데...<br>뭐가 자랑이라고 저렇게 "안동 시내버스는 디젤이라서 안전해요" 이러냐???<br>저렇게 슬쩍슬쩍 묻어가려는 태도 정말 보기 안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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