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장 권민호입니다. 시청을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귀하께서 접수․처리된 민원에 대하여 처리과정에서 공무원의 불친절이나 기타 불편하셨던 점이 있으셨습니까?
항상 시민 섬김의 자세로 보다 친절, 공정, 신속하게 최고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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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후 지난 7월 8일부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전날 민원접수․처리결과(1일 약 70건)를 갖고 각종행사장 차량 이동시간 중 직접 전화로 민원처리에 대한 불편사항 등을 챙기는 거제시장의 전화 통화에 시민의 마음을 크게 감동시키고 있어 거제시 행정이 많이 변화하고 있다고 제보해 오고 있다.
또한, 권 시장 취임 후 곧바로 시민을 섬기는 투명행정을 위하여 시청 민원실 내에 시민과의 대화를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수시로 시청을 방문한 시민들과 격의 없는 소통을 실천하고 있어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매일 바쁜 시정업무 속에서도 직접 민원인들에게 전화하여 “담당공무원이 참 친절합니다.” 하는 시민이 더욱 많아 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설문을 실시 할 것이며, 불친절한 직원은 교육과 자기반성 기회를 주고 재발 시에는 이에 상응한 조처도 병행 할 것임을 시사했다.
앞으로 시민을 섬기는 행정마인드를 넓히는 기회로 조만간 6급 이하 전 직원과의 대화를 통하여 내부 소통과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강조, 새로운 활력으로 “일류거제! 함께하면 이루어진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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