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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서, 마을단체관광 걱정 없이 다녀오세요.
  • 편집국
  • 등록 2007-07-07 13: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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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경찰청 남원경찰서 금지지구대(대장 오 준)는 마을별 단체관광 일정 등을 사전에 파악 출발 직후부터 귀가시간까지 마을주변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해 절도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농번기가 끝나자 마을별 단체 관광이 늘고 있는데, 마을전체가 비면 빈집털이 등 각종 사고로 불안해하는 마을주민들을 위해 사전신고제를 마을이장단회의, 각종 홍보물 배부 등의 홍보로 금지 입암마을, 대강 방동마을 등 마을 단체 관광시 사전신고로 112순찰차 마을 진입로 고정 배치 및 출입문 점검 등 마을 안길 순찰활동 강화로 빈집털이 등 각종 사고 예방을 예방해 마을 주민들이 근심 없이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오준 지구대장은 마을별 단체관광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장기 출타시에도 사전에 신고해 주면 집중적인 순찰 및 점검을 할 것이다며 지역 주민의 많은 참여를 부탁하고 참여을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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