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사고지점으로부터 30km 떨어진 영가대교 인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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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안동시 길안 만음교 인근에서 실종된 대학생 K군(남, 20세)이 6일이 지난 20일 오후 1시경 영가대교 인근에서 발견됐다.
안동소방서에 따르면 연일 비번자 동원과 함께 20일에는 구조견 동원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사고지점으로부터 30km 떨어진 영가대교 인근에서 공사인부가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다.
발견된 시신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심하게 훼손된 상태였으며, 가족에게 인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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