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시청공무원, 경북경찰청 315 '합동수해복구'
  • 손호동 기자
  • 등록 2010-08-24 22:06:08
기사수정
  • 문경시청공무원, 경북지방경찰청 315전투경찰대원이 곳곳에서 수해복구 지원 이어져...
지난 폭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동로면에 연일 자원봉사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북지방경찰청(청장 김병철) 소속 315전투경찰대 70여명과 문경시청 직원 70여명은 24일 수해를 입은 동로면을 찾아 수해복구에 열의를 다 했다.
 
문경시 동로면 석항1리 권영상(71)씨 오미자 밭을 찾은 315전투경찰대(대장 경감 강용규)대원들은 22일에 이어 24일에도 매몰된 오미자밭 토사제거, 밭둑정비 등 손길일 필요한 곳곳을 돌아보며 복구작업에 온 힘을 쏟았다.

또한 간송2리 장영달(67)씨 오미자 밭에는 문경시청 소속 공무원들이 토사제거와 무너진 밭둑을 보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장영달씨는 “1,000평정도의 오미자밭이 매몰되어 복구에 엄두를 못내고 있었는데, 이렇게 도와주니 너무 든든하고, 금방 복구될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달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