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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다중이용시설 가스안전 특별점검 실시
  • 정대협 기자
  • 등록 2007-02-13 22: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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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은 설날을 맞이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 및 군민의 편의와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13일부터 설날을 대비 다중이용시설인 재래시장 및 버스터미널 등에 대한 가스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군은 설을 앞두고 창녕군,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판매조합창녕지회와 합동으로 가스안전특별점검반을 편성하여 버스터미널, 재래시장에 대해 다중이용시설의 이용객이 많은 곳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과 함께 수용가에 대한 가스안전사용 지도 및 켐페인을 펼치기로 했다.

또한 군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과 설 연휴기간 동안 특별상황실을 운영해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가스판매조합창녕지회의 설연휴 기간중 당번제를 운영으로 설 연휴 기간동안 가스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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