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서소방서, 달서우체국 집배원의 빠른 신고로 화재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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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30일 오후 2시 30분경, 달서우체국 이건희(남)씨는 달서구 월성주공 아파트 우편물 배달 중, 내부에 사람이 없는 상태에서 전기피복이 타는 듯한 냄새와 검은 연기를 확인 후 신속히 119에 신고, 이어 달서소방서가 발 빠르게 화재 진압에 나설 수 있었다.
『화재와의 전쟁』선포 후, 『우체국 집배원 화재신고 도우미화 협약 체결』을 통하여 단독 주택 등에서의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한 지 37일 후의 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