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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토지민원 상담실 운영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09-08 15: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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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각종 토지․건축 민원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민원사항을 해결해 주기위해 찾아가는 토지민원 상담실을 운영한다.

8일 창녕읍을 시작으로 읍․면에서 통보한 지정된 날짜에 찾아가는 토지민원상담실을 월1회 순차적으로 실시하며, 현장에서 접수된 민원의 경우 5일 이내에 처리결과를 신청민원인에게 문자서비스 및 우편으로 통보할 방침이다.

상담실 운영은 군 민원봉사과 담당직원 4명, 지적공사 직원 1명 등 모두 5명으로 구성해 건축, 토지이동(지목변경, 합병, 분할 등), 개별공시지가, 실거래신고, 지적측량 신청․접수, 도로명 주소사업 등 업무전반에 걸쳐 민원서비스를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군민에게 다가가는 군민공감 행정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 하고 있으며,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철저를 기하고 향후 이 제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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