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기초수급자 생계보호비 및 정부양곡 등 추석전 지급...
포항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저소득층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
이를 위해 매월 20일 국민기초수급자에게 지급되는 생계․주거비, 정부양곡, 장애인에게 지급되는 장애연금 및 장애수당, 차상위계층 정부양곡 등을 서민들이 넉넉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달에는 17일까지 모두 지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추석을 맞아 지급되는 금액은 국민기초수급자 1만1,953세대 생계․주거비 38억원, 장애연금 및 장애수당 6,689명 5억3천만원,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정부양곡 1억5천만원 등 총 44억 8천만원으로, 이로써 추석을 맞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상태 포항시주민복지과장은 “저소득층에 대한 생계보호로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취약계층 보호를 통해 사회안전망을 확충하고 건강한 사회를 실현하는데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