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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경상남도 주관으로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양산시에서 개최된 경상남도 녹색성장 워크숍에서 ‘우포늪 한국형 생태관광 10대 모델사업’사례를 발표해 최우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포늪 생태관광 사업은 천혜의 자연자원인 우포늪의 생태환경을 자연 그대로 보전하고, 이를 활용한 생태관광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함으로써 환경과 경제가 상생 발전하는 전형적인 녹색성장 사례라 할 수 있다.
군은 우포늪 생태환경 보호를 위한 각종 사업추진과 더불어 생태관광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생태해설사 양성 및 따오기 복원사업 등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또한, 우포늪 세계자연유산 등재 및 전신주 지중화사업 등 우포늪 생태환경을 보전하고 생태관광을 선도하여 모범적인 녹색성장 리더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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