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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행정과에서는 15일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추석 명절 보내기를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이을중 행정과장과 직원들은 성산면 소재 홀로 사시는 어려운 노인 가구 등 3가구를 방문하여 함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 쌀(10kg)과 라면 1박스씩을 각각 전달했다.
이 과장은 “명절 같은 특정시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이 더 절실히 요구된다며, 작은 위문품과 함께 따뜻함이 전달되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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