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회마을, 도산서원, 봉정사 및 대표 전통건축 33종 등 Cave 시스 템과 접목..
안동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관장 김세동)이 박물관 내에 전통건축 핵심 콘텐츠 확장공사를 마무리하고 17일 오후 3시 개관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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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해 김백현 안동시의장, 김명호 도의원, 이재춘 안동문화원 원장, 김준한 영상미디어센터 이사장 및 지역 유관기관 단체장,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이번에 공개된 전시 콘텐츠는 하회마을 이야기, 봉정사(나도 도편수, 봉정사의 사계와 사찰산책), 도산서원(퇴계선생과 함께하는 도산서원), 선비의 건축, 안동 옛집 탐방(33종) 등 4종, 6개의 전시콘텐츠로 다양한 전시기술을 융합한 체험형 전시콘텐츠를 선보였다.
김세동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장은 "도산서원과 같은 건축물 이외에도 종택, 재사, 서원, 누정, 사찰 등 안동이 가진 전통건축의 다양성을 드러내는데 많은 비중을 두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전통건축 핵심콘텐츠 확장을 통해 안동 전통건축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한편, 안동시가 국내 디지털 전시를 선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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