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버섯은 색깔이 화려하고 원색이며 대에 띠가 없고 곤충이나 벌레가 먹지 않았으며..
요즘 야생버섯이 가장 많이 나오는 시기로 독버섯과 관련된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영덕군에서는 독버섯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구별방법이나 혹여 섭취 시 대응방법 등에 대해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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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버섯은 색깔이 화려하고 원색이며 대에 띠가 없고 곤충이나 벌레가 먹지 않았으며 세로로 잘 찢어지지 않는 반면, 식용버섯은 색깔이 화려하지 않고 원색이 아니며 대에 띠가 있고 곤충이나 벌레가 먹은 흔적이 있으며 세로로 잘 찢어지고 유액이 나온다고들 알고 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육안 구별법으로는 전문가도 독버섯인지 식용인지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에 일반인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독버섯 중독사고 발생시에는 119에 전화해 환자발생과 위치를 알리고 야생버섯을 먹은 뒤 중독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먹은 음식을 토해내며 의료기관 방문 시 먹다 남은 독버섯을 가지고가 증상 및 치료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독버섯 중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야생버섯에는 아예 손대지 말고 채취 또한 금할 것을 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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